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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파라곤 3차 조감도 [사진=라인산업]](/data/file/news/268735_245039_5211.jpg)
최근 고환율과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연일 치솟으면서, 주거 안정성과 자금 운용의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민간임대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우선분양전환권’을 갖춘 경우, 주거 안정성과 투자 유연성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주택시장은 거시 경제의 불확실성과 건축비 인상 여파로 분양가 상승세가 심화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말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20원을 넘으며 수입에 의존하는 주요 건설 원자재 가격이 크게 치솟아 공사비 인상 압박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다.
이에 따라 신규 분양가도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HUG)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전국 민간 아파트의 ㎡당 평균 분양가는 607만1000원으로 집계됐다. 작년 동기 대비 576만3000원 대비 5.34% 올랐다.
여기에 고강도 대출 규제 등이 맞물리면서 주거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을 찾는 실수요자들이 늘어나는 상황이다.
이를 증명하듯 초기 자금 부담을 덜고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민간임대 아파트가 떠오르고 있다. 민간임대 아파트는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조건으로 최장 10년까지 이사 걱정 없이 거주할 수 있어 탁월한 주거 안정성이 장점이다. 또 거주 기간 동안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금 부담에서 자유롭다는 점도 특징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미국 -이란 전쟁 여파로 고환율 기조가 이어지면서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이에 따라 자산의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며 “공공지원 민간임대는 전월세 보증금을 제외한 여유 자금을 확보할 수 있어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서 큰 장점으로 부각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 분양시장에서도 이 같은 장점이 부각되며 민간임대 형식으로 공급된 단지들이 연이어 흥행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충북 청주 오송역 일대에 공급된 ‘힐스테이트 오송역 퍼스트’는 지난 1월 진행된 청약에서 200세대 모집에 1순위 청약자 3만4523명이 몰리며 평균 172.6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3월 인천 영종국제도시에서 공급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는 847세대 모집에 1순위 청약통장 4096건이 접수돼 평균 4.8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민간임대 아파트들이 속속 분양에 나서는 분위기다. 먼저 라인산업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 2지구 A58 블록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 형식으로 '동탄 파라곤 3차'를 선보인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8개 동, 전용면적 82~108 ㎡의 총 124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최초 계약 시 분양전환을 확정받을 수 있고, 입주민이 이사 걱정 없이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거주하는 동안 취득세와 재산세 등이 부과되지 않고 주택 수 산정에서도 제외돼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췄다.
이어 쌍용건설은 충북 청주 가경동 일원에 선보이는 장기일반민간임대 아파트 '센트럴 더 플래티넘 청주’의 임차인을 모집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규모 2개 동으로 구성되며, 전용 59~84㎡ 공동주택 481세대와 전용 59㎡ 오피스텔 66실로 이뤄진다.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은 경기도 양주시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양주역 중흥 S-클래스’를 공급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4개동, 전용 59~84 ㎡ 526세대 규모다.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들어서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초기 임대료가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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