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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 로킷헬스케어, 유석환 회장 "당뇨발에서 적응 확장 속도...글로벌 퀀텀점프 자신"  

  • 25일 전 / 2026.04.06 2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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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재생치료 기업 로킷헬스케어가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장의 주목을 크게 받고 있죠. 지난해 상장 이후 빠르게 흑자 전환에 성공을 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로킷헬스케어 이석환 대표 모시고 회사의 핵심 기술 그리고 사업 전략 그리고 앞으로 기대해 볼 수 있는 점까지 자세히 한 번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Q. 코스닥 상장 1년, 괄목할 성장은? 

▶열심히 살고 있고요. IPO를 했으니까 공기업이나 마찬가지니까 제일 중점을 뒀던 것은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IPO 당시에 저희는 바이오 기업이지만 흑자전환을 하겠다 라는 얘기를 드렸었고 그러다 보니, 매출도 2배 정도 성장을 하겠다. 그래서 재작년에는 130억이 260억 정도를 했고, 그다음에 숫자적으로도 적지만 흑자전환을 좀 했고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도 밸류에이션을 좋게 봐주셔서 10개월 만에 텐배거라고 해서 주가도 좀 올랐고 그다음에 그 당시에는 그냥 당뇨발을 재생하는 회사였는데 이제는 조금 다른 모습으로 보고 계신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AI 장기재생 사업, 글로벌 시장 동향 및 회사의 평가는?  

▶시장은 작년만 해도 이게 되겠어 하는 생각들이 되게 많으셨고요.
이제는 ‘어? 이게 진짜 되네’ 하는 그런 부분들이 제일 큰 변화가 되겠고요.
그다음에 그 당시만 해도 저희가 당뇨발 이렇게 얘기했는데 어플리케이션도 피부 전체적으로 늘어나고 있고요.

그다음에 시장 자체도 저희가 크게 보고 있는 것들이 미국, 중국, 유럽인데 미국 쪽에서도 전에는 작은 대리점 쪽이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동부 지역에서도 굉장히 큰  업체들하고도 그 사람들이 ‘아, 이 기술은 되는구나’ 해서 저희하고 비즈니스가 열리기 시작하고 

아마 중국 쪽도 현재 그런 식으로 돼 가고 있고, 유럽 쪽도 영국 이탈리아 그다음에 이스라엘도 잘 돼 가다가 요새 좀 시끄러워서 좀 딜레이 되고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전 세계에서 장기 재생이 정말 되는 기술이고 그다음에 이런 것들이 새로운 가능성이 있구나 하는 믿음들이 좀 생겨가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Q. 성장을 이끈 로킷헬스케어의 플랫폼 경쟁력은?    

▶우선은 제일 중요한 게 본질적인 거니까 기존에 예를 들어서 피부 당뇨발 치료를 하면 기존 치료법이라는 게 3,40%의 치료율 정도를 보이는데 저희는 8,90%의 재생률을 보인다는 것이 우선 한 번의 시술로서 제일 크고요.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비용도 1/4, 다른나라에서는 1/10로 떨어지는 것. 그런 부분들이 외부에 계신 분들은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고요.

그다음에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AI테크놀로지라든가 바이오 3D프린터라든가 그다음에 인체에서 뽑은 자가세포 ECM을 재생 능력이 없는 것을 재생 능력이 있도록 바꿔주는 바이오 잉크 기술 이런 것들이 합쳐지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당뇨발로 피부가 시작했지만 지금은 이미 피부 자체도 당뇨발 화상, 유방, 성형, 정맥궤양 이런 식으로 굉장히 적응증 분야가 넓어지고 있는 형태가 되겠습니다.


Q. 실제 AI기술이 환자 및 치료 과정에서 어떤 혁신 이루고 있는지? 

▶전 세계적으로는 이미 몇천 케이스가 넘었고요. 벌써. 그다음에 AI나 바이오 프린터 이런 외형적인 것도 있지만 저희도 하다 보니까 재생에 필요한 여러 가지 더 심층적인 기술들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발바닥에는 이미 플러스 전류가 흐르고 있는데 그 안에 들어가는 패치나 이런 것들은 마이너스가 돼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바이올로지 뿐만 아니라 그런 바이오 일렉트리시티 그다음에 발바닥에 강도라는 게 있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패치도 그 강도와 맞아줘야 한다든가 그다음에 세포들이 이동하기 편하도록 프린팅하는 패스웨이를 프린팅할 때 맞춰줘야 한다든가 이런 복합적인 기술들이 굉장히 많죠. 

사실은 저희가 170개의 특허가 있지만 그런 것들이 다 모여서 이게 재생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저희도 그런 걸 잘 몰랐는데 이 재생이라는 테크놀로지가 가면 갈수록 인체의 신비라든지 그다음에 자가ECM과 만남 이런 것들이 같이 이루어져야 되는 새로운 영역이기 때문에 굉장히 확장성은 대단히 많다고 보고 있습니다.


Q. 장기 재생 적응증 확대...주요 기술은?

▶확장성이 되게 많고요. 사실은 3D 프린팅을 써서 만드는 패치 자체가 의학적으로 얘기하면 하나의 약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렇게까지는 생각을 안 하시는데 이 패치의 두께가 2mm냐 4mm냐에 따라서 약효가 2주 가이냐 4주 가이냐 이런 것들도 있고요. 그래서 그런 약을 자기 몸에 맞는 재생 약을 3D 프린터로, 3D 프린터라는 도구를 통해서 만든다. 이렇게 아마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연골 쪽도 지금 트라이를 하고 있고요.

연골은 이미 110명의 임상 계획을 한국하고 남미 미국도 일부 들어가고 해서 임상이 진행되고 있고요. 현재 10여 명이 성공적으로 임상이 진행이 되고 있고 아마 5월 말 정도 되면 시술 자체는 다 끝날 것 같고요. 그러면 성과 확인하고 논문 만들고 하는 데 6개월 정도 지나가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아마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4년 전에 하버드하고 한 동물 임상에서 확인을 했고 그다음에 그러고 나서 이집트에서 인체 인간에 대한 임상을 14명을 해서 그것이 초자연골로 재생되는 것을 확인을 했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걸 강력하게 지금 드라이브 하는 이유는 이집트 같은 나라는 아주 드문 경우지만 재생된 연고를 약간 떼어내서 관찰을 해서 이게 초자연구인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나라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그 특별한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그때도 승인을 받고 2명을 확인을 해 보니까 이게 초자연골이구나 라는 것을 확인을 했기 때문에 CT나 MRI 레벨이 아니고 직접 의사가 2명을 해서 확인을 했고, 그래서 저희가 미국에 다시 EAP라고 해서 그동안에 하버드에 의해 임상 결과 그다음에 이집트에서의 임상 결과, 4월에 다시 이집트에서 허가를 받아서 4년 지난 그 환자들 중에서 몇 분한테서 생검을 해서 이것이 진짜 초자연골인지 아닌지 데이터를 확인을 하고 그 데이터를 가지고 미국에 동정적 프로그램이나 이런 쪽은 미국의 연골 보존학회장이 계신데 그분의 지도를 받아서 같이 한번 제출을 하는 논문뿐만 아니라 그런 걸 가지고 미국의 특수 그러니까 제한적으로 임상이나 허가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그 프로그램을 지금 5, 6월달에 신청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환자들이 내가 이 시술을 받겠다고 요구하는 거기 때문에 안정성과 효율성이 확인되고 추천하는 교수가 굉장히 KOL 중에서 저거 하면 권위자이고 하면 너네들 책임하에서 해 봐 라고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 프로그램을 지금 상반기 직으로 신청을 해서 하게 되면 재미있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미 그런 것들이 이집트와 하버드에서 증명이 됐기 때문에 이미 남미에서는 상용화를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파라과이나 이런 쪽에서는 지금 몇십 명 수준에서 연골 재생을 하고 있고요. 진행상황도 상당히 좋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규제 완화 국가인 남미 같은 데서는 상용화가 돼 있고 그다음에 최첨단규제가 높은 미국 같은 데는 그러한 동정적 프로그램을 한번 저희가 문의를 상반기 중으로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Q. 신장 재생 사업 진행상황은? 

▶지금은 5년 거의 4년 반을 저희가 동물 실험서부터 국가 과제도 하고 해서 지금 한국에서는 팀이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저희 해서 아마 한국의 첨단재생의료위원회 거기에서 한국에서 이런 일은 시술을 하겠다 하는 것을 승인을 받을 계획에 있고요.

원래는 좀 일찍 날 계획이었는데 3명으로 신청했다고 하니까 통계학적으로 너무 인원수가 적다 하는 그런 의견도 있어서 저희가 10명으로 늘렸습니다.

그래서 아마 6월서부터는 세계 최초로 신장 재생에 관한 시술이 아산병원에서 일어날 계획이 있고요. 그다음에 그렇게 해서 나온 결과를 가지고 저희가 얼마 전에 하버드에서 신장 재생과 치료에 전 세계에서 거의 탑에 해당하는 쪽과 저희가 공동 연구 계약을 해서  우리 3D 프린팅으로 해서 동물 실험을 해서 나온 결과를 가지고 그다음에 한국에서 결과가 나오면 두 개를 합쳐서.. 사실은 신장 재생 쪽은 전 세계적으로 치료법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투석 받을 그리고 생명 좀 길어지면 결국에 여러 가지 이슈들이 많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증명이 되면 아마 미국 쪽에서도 굉장히 포지티브한 그런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AI 장기재생 사업 추가 적응증 계획은? 

▶사실은 저희 얼마 전에도 발표를 했지만 유방암이 생겨서 그걸 잘라내고 나면 공간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다가 그동안에 했던 게 인공 보조물을 아니면 카데바르, 돌아가신 분의 사체에서 면역 거부 반응을 없앤 ECM이라는 소재를 넣거나 하면 이 경우에 따라서는 되기는 되는데 돈도 많이 들고 부작용도 많고 그랬는데 저희는 생각도 못했는데 미국의 의사들이 똑같은 AI로 모형을 만들어서 프린팅해서 그걸 집어넣어서 3명을 해 봤더니 모양도 예쁘게 나오고 부작용도 없고 본인도 굉장히 좋게 생각해서 또 그런 식으로 발전이 되기도 하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자기의 ECM을 가지고 새로운 걸 재생하거나 모양을 만드는 쪽으로 생각보다 빠르게 확장이 돼 가고 있고요. 저희가 발표는 안 했지만 메이요 클리닉에서는 항암 주사를 받다가 혈관이 터져서 살이 다 썩었거든요 그런데 메이요 크리닉에 있는 사람들이 똑같이 패치를 만들어서 붙였더니 손등이 재생이 되고 그래서 이런 식으로도 이게 재생이 되는구나 그래서 피부나 뭐 이런 쪽 관련해서는 저희가 출발은 했지만 각 전 세계의 유능한 의사 선생님과 콜레버레이션이 하면서 굉장히 빠르게 확장이 되고 그다음에 그랬을 때 재생률도 좋고 부작용도 없으니까 굉장히 빠르게 영역이 넓어지는 것 같다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가 아직 발표는 안 했지만 오십견이나 여기 끊어진 데 초자연골 이런 쪽으로 해서 부작용이 없으니까 그런 쪽으로도 도전하고 있고요.

 

Q. 글로벌 대형 사모펀드들로부터 625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 의미?

▶지금 저희가 영역이 넓어지다 보니까 해야 될 부분들이 처음에는 당뇨발, 연골 이 정도로 해서 신장에 관한 자금은 없었던 상태인데 아시다시피 피부도 다섯 가지 영역으로 늘어나고 있고요.
그다음에 연골에서 했던 것들이 이렇게 가기도 하고 신장도 생각보다 속도가 많이 나고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피 한 방울로 하는 AI 영역도 늘어나고 해서 그러려면 이 자금이 좀 필요하겠다 해서 글로벌 탑 플레이어들하고 얘기를 하니까 이 사람들이 처음에는 깜짝 놀라더니 몇 달을 조사해 보고 나니까 이건 될 것 같다 라고 그렇게 생각을 해서 사실은 6만 9천 원이니까 7만 원에 들어왔어요.
저희가 상장가가 1만 1천 원이었는데 7만 원이면 한국에서는 이렇게 비싼 데 들어온다고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정도가 제로투원으로 전 세계에서 직접 조사해 보니까 상용화도 잘 되고 있고 그다음에 미국 시장이나 전 세계적으로 폭발력도 있고, 그래서 본인들이 이 정도는 큰 문제 없이 하겠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자금을 받아들였고요.

그래서 또 한 단계 올라가는 리레이팅이 되는 그런 계기가 아니었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작은 산업에서 900억~1000억 있으니까 뭘 하더라도 빠르게 전진할 수 있는 자금력도 확보가 되고 그런 상황입니다.

Q. 美재향군인 병원 진입 성공...배경 및 향후 계획?

▶제향군인 쪽은 돈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시다시피 몇십조 원의 예산들을 가지고 있고요.
미국 정부의 정책 자체가 상이군인이나 이런 분은 돈이 얼마가 들더라도 고쳐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그런데 그 전에 사실은 USC 미국의 일류 병원인 USC에서 저희가 임상도 했고 메이요 크리닉에서도 여러 가지 임상들을 했고, 그다음에 큰 병원 7,8개 중에서 그런 것들이 임상 근거가 나오니까 그쪽에서도 ‘그래?’ 그러면 우리도 이걸 해서 거기서 당뇨발 걸리신 분들도 있고 그다음에 피부 환자들이 되게 많지 않습니까? 전투 중에 화상 입거나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일반적인 화상 치료법으로는 그런 게 잘 치료가 되지 않습니다. 섬유화되기는 하지만 재생되지는 않기 때문에 저희의 그런 사례들을 보고 이걸 채택하면 상이군인들을 빠르게 좀 잘 치료할 수 있겠다 해서 지금 저희 플랫폼을 채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 로킷 계열사들의 올해 주요 성과 및 NMN 사업 현황

▶저희가 로킷헬스케어가 있고 밑에 자회사가 로킷아메리카가, 로킷제노믹스가 있습니다. 로킷아메리카는 사실은 건강기능식품 NMN으로 알려진 사업을 하고 있는데 수익이 좀 나고 있고요. 로킷제노믹스는 싱글셀 RNA로 해서 유전자를 어떻게 편집하고 어떻게 하면 어떤 희귀병을 고칠 수도 있고 아니면 노화를 역노화시킬 수도 있고 그러한 데이터베이스가 지난 5년 동안에서 꽤 많이 모여 있습니다.
로킷제노믹스는 브레이크이븐 수준을 하고 있고 로킷아메리카는 수익이 나고 있기 때문에 둘 다 굉장히 효자 역할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저희 발전에 따라서 그 기능들도 지금 확대되는 형태로 가고 있습니다.

Q. 올해 회사의 주요 목표는? 

▶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피부, 당뇨발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상용화가 돼서 나가고 있는데 연골이나 신장 쪽들도 자금도 확보가 돼 있고 그다음에 이미 그런 걸 할 만한 전 세계적인 각종 병원 그다음에 대리점, 이런 인프라가 돼 있기 때문에 좀 더 빠르게 확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로킷아메리카, 로킷제노믹스도 거기에 가치창출을 위한 추가적인 액티비티들이 되면 연말쯤이면 좀 더 나은 모습으로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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