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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초대석] 레이저옵텍 이창진 대표 “전년 대비 20~30% 매출 성장...올해 사업 정상화 원년”

  • 25일 전 / 2026.04.07 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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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레이저옵텍이 올해 실적 반등을 자신했습니다.
기존 스테디셀러 제품을 기반으로 신제품 확대와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효선 기자가 이창진 대표를 만나 전략, 들어봤습니다. 비즈초대석입니다. 

[기자] 
레이저옵텍이 미국 시장의 규제·경영 환경 개선과 함께
미주, 유럽 등 신규 시장 확장을 통한 매출 확대를 예고했습니다. 
특히 세계 최초 혈관레이저 ‘바스큐라’ 출시 등 주력 제품을 중심으로 전년 대비 2-3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요 시장과 전략 살펴봤습니다. 

Q. 지난해 사업 평가?
[이창진/ 레이저옵텍 대표] 
저희가 사실은 주력 제품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작년도 아이템 중에서 성장을 이룬 몇 가지 중에 주목할 만한 제품이 ‘헬리오스785 피코’ 이 제품이 작년도에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고, 또 하나는 잘 알려져 있지는 않은데 어븀야그 레이저라는 게 있어요. 모듈명이 로터스3, 어븀야그 레이저가 채산성이 별로 안 좋아요. 그런데 저희가 어븀라그를 갖고 있는 부분들이 여러 가지 스킨 부스터 같은 신기술하고 콤비네이션을 하고 저희 제품이 업계에서 가장 짧은 초단파를 갖고 있는 특징이 있어요. 장점이 뭐냐면, 스킨 데미지를 정말 최소화 해서 박피라든가 여러 가지 할 수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뒤늦게 부각이 되면서 거의 두 배 성장을 했어요. 저희 실적에 기여한 바가 크고 미래 가치라고 하면 신제품인데 저희가 LIOB로 유명한 저희 피코 레이저 시리즈 피콜로의 최고 상위 버전인 스컬피오라는 게 론칭이 돼서 올해부터는 아마 그 부분들도 저희 꽤 공략하고 론칭하는 데 도움이 될 걸로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Q. 공략하는 주요 시장 및 올해 목표는?
[이창진/ 레이저옵텍 대표]  
저희가 헬리오스785피코 유럽 시장은, 작년에 예를 들면 200%가 넘습니다. 성장률이 그런데 워낙 베이스가 작기 때문에 교두보 확보하는 차원에서 대수는 생각만큼 많지는 않지만 200% 정도 성장을 했고 올해도 아마 유럽 시장에서는 그래도 5-60% 정도 성장하지 않을까 올해 동남아나 아시아 시장을 전체로 보면 작년 대비해서는 한 20% 이상은 성장할 것으로 기대를 해요. 그다음에 혈관 레이저는 없던 제품이잖아요. 아마 없던 시장이 꽤 큰 포션을 차지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이걸 합치게 됐을 때에는 저희 전체 매출은 작년도보다 그래도 20% 이상은 성장을 하고 가급적이면 저는 그 이상으로 해서 올해 좀 다 회복하는 쪽으로 그렇게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미국의 여러 가지 악재에 대한 개선 그다음에 브라질이나 캐나다 또는 유럽 같은 새로운 신시장의 발전 데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저희가 고려를 해서 아마 작년도 데뷔에서는 최소한 2-30% 이상은 성장을 해서 저희 정상궤도를 다시 되찾는 것이 저희 목표입니다.

 

Q. 주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이창진/ 레이저옵텍 대표] 
올해는 많이 개선된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고 거기에 맞춰서 저희가 있는 현실 사실을 팩트로 역시 홍보 및 해외 시장 개척도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주주님들의 이익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영상촬영·편집: 김낙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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