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증권/금융
  • 공유링크 복사

새마을금고중앙회, 차세대 데이터 플랫폼 ‘MG다봄’ 개시

  • 13시간 전 / 2026.04.06 16:30 /
  • 조회수 11
    댓글 0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정보계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위한 시스템 재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차세대 데이터 플랫폼 ‘MG다봄’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정보계 시스템은 계정계에서 처리된 거래·고객 데이터를 수집·정제해 고객 마케팅, 경영 컨설팅, 위험관리, 성과관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분석하는 시스템이다.

‘MG다봄’은 새마을금고의 모든 데이터를 한눈에 쉽게 본다는 의미와 함께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를 내다본다는 뜻을 담아 이름 붙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2012년 구축돼 노후화된 기존 정보계 인프라를 최신화하고, 금융환경 변화에 맞춰 데이터 중심 경영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약 30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데이터 인프라 확장성을 확보하고 실시간 데이터 활용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차세대 플랫폼 ‘MG다봄’ 개시는 새마을금고가 디지털 금융을 선도하는 데이터 강자로 거듭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 가치 있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