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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화성시청역 5차 서희스타힐스’ 공급 돌입…서희 브랜드타운 조성 본격화

  • 오래 전 / 2026.04.03 1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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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역 5차 서희스타힐스 조감도. [사진=서희건설]
화성시청역 4차 서희스타힐스 전경 [사진=서희건설]

서희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일대에 총 1227세대를 공급하는 ‘화성시청역 5차 서희스타힐스’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74·84㎡ 등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일반 분양가 대비 약 10~20%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단지 내에는 예술 조형물과 커뮤니티 광장, 실내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센터 등 대단지에 걸맞은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이 대거 조성된다. 교육 환경 역시 대양초, 신남중, 남양고 등이 인접해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더해 개통을 앞둔 서해안 복선전철 ‘화성시청역(가칭)’ 이용 시 안산까지 10분대, 여의도까지 30분 이내로 진입이 가능하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화성 IC를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직주근접 수요도 탄탄하다. 단지 인근에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를 비롯해 마도공단, 화성 바이오밸리 등 주요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다. 여기에 화성 국제테마파크(예정) 개발 호재까지 더해져 미래 가치가 높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번 5차 단지 착공에 따라 서해안권 최대 규모의 브랜드 타운 조성이 점점 구체화되고 있다. 서희건설 앞서 공급된 ▲1차(1131세대) ▲2차(1005세대) ▲3차(847세대) ▲4차(1846세대) 등 총 4829세대 공급을 통해 지역 내 주거 지도를 바꿨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 지역주택조합의 최대 걸림돌로 꼽히는 ‘토지 확보 문제’가 해결돼 공급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토지 매입을 100% 완료해 계약 체결을 마쳤으며, 올해 말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주택 특유의 불확실성을 제거한 가운데 2028년 11월 착공을 향해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분양 관계자는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는 이미 1~4차를 통해 검증된 브랜드 신뢰도에 토지 확보라는 안정성까지 더해진 사업지"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브랜드 타운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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