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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2026년 협력사 등록 진행…재무·시공·기술현황 심사

  • 오래 전 / 2026.04.01 1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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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일~30일까지 공모·신청
오는 7월1일 발표
두산건설 CI [사진=두산건설]
두산건설 CI [사진=두산건설]

두산건설이 2026년 협력사 신규 등록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공고 및 신청은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가설장비 등 총 73개 공종을 대상으로 한 달간 진행된다.

접수된 업체의 재무상태, 시공능력, 기술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오는 7월1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협력사는 7월1일부터 2027년 6월30일까지 1년간 등록 유효기간을 갖게 된다.

두산건설은 주거 품질 향상과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해 동종업계 평균보다 높은 수준의 등록 기준을 유지하고 있다. 신용등급 B+이상, 현금흐름등급 C+이상(한국기업데이터 기준 : CR-3), 부채비율 250% 미만 등의 필수 요건을 엄격히 적용해 재무 건전성이 확보된 업체만을 선별한다.

아울러 두산건설은 올해 정부의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 의무화’ 로드맵에 대응해 ‘태양광설비’ 공종을 신설했다. 지난해 6월부터 시행된 민간 공동주택 에너지 성능 기준 강화에 따라 두산건설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사를 적극 발굴해 친환경 주택 건설 기준을 충족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상세한 등록 기준 및 신청 방법은 두산건설 홈페이지와 두산건설 협력회사 포털 및 신용평가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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