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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초대석] 노중일 비상교육 글로벌컴퍼니 대표 "전 세계 원하는 학습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교육 기회 만들 것"

  • 오래 전 / 2026.03.30 1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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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안녕하셨습니까? 파워 인터뷰 김덕조입니다.

교과서와 학원 중심이던 교육 풍경이 이 AI가 학생별 맞춤 문제를 내주고 또한 이 교실 밖에서도 교육 플랫폼 하나로 학습 전 과정을 관리하는 시대로 바뀌고 있습니다.

최근 이제 비상 교육이 올비아 플랫폼으로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공교육까지 공략을 하면서 자 이른바 케 에듀테크의 글로벌 리더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비상교육의 노중일 글로벌 컴퍼니 대표와 함께 우리 비상교육의 미래와 글로벌 전략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Q. 비상교육 소개

▶ 자녀가 있으신 분들은 살짝 방문을 열고 들어가 보시면 책장에 비상교육의 참고서 교과서가 빼곡하게 꽂혀 있을 겁니다 .비상교육은 이렇게 교과서나 교재처럼 서책형으로 된 제품부터 이러닝, 스마트 러닝 그리고 제가 관장하고 있는 글로벌 컴퍼니는 에듀테크 그중에서도 특별히 AI와 플랫폼을 활용해서 전 세계를 연결하는 에듀텍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Q. 교육업계의 현 주소는?

▶ 제가 10여 년 전 비상교육 미래전략실장을 맡았을 때 미래 계획 수립의 기본 데이터가 인구 데이터였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71년생인데, 71년생은 102만 명이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20만 명대죠. 시장이 4분의 1로 줄어든다면 백약이 무효라는 겁니다. 교육업에 발을 딛고 있는 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그때 준비한 것이 에듀테크이고 이를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하게 확산시켜야 한다는 방향을 잡았습니다.
 최근 교육업계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기존 시장은 레드오션화되어 경쟁이 치열해지고 도태 기업이 나오는 한편, 에듀테크로 글로벌 확장을 준비하는 후발주자들이 속속 뛰어들고 있습니다.

Q. 비상교육 국내 사업은 어떻게?

▶ 저희가 컴퍼니가 크게 세 가지의 컴퍼니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컨텐츠 컴퍼니고요 아직은 여기가 최대 규모이고 매출도 가장 크죠 교과서 교재를 핵심적인 비즈니스 영역으로 하고 있고요.
티 러닝 컴퍼니는 학원, 프랜차이즈, 에듀테크 서비스 이런 것들을 주력으로 하고 있고 저희는 글로벌 컴퍼니는 신성장 동력으로서 키워지고 있는 컴퍼니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일반적으로 기업이 이제 탄생하고 성장하고 정체를 맞고 그다음에 그것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혁신의 s자 곡선이 또 하나가 병행해서 이제 발전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하나가 이제 기존의 인구 구조나 여러 가지 압박 때문에 이렇게 성장하면서 좀 성장률이 둔화되면 그것이 본격화되기 전에 이제 신성장 동력의 시들을 찾고 이것을 본격화 해서 성장시키기 위해서 준비하는 것 굉장히 이제 경영에서 중요한데요 어 비상교육은 다행히도 이러한 것들을 10여 년 전서부터 준비하면서 이제 본격적인 에듀텍 시대를 맞아서 본격적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비상교육 글로벌 사업은 어떻게?

▶ 그러니까 해외 쪽은 크게 이제 두 가지로 가지를 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국내에서 발주를 받아서 해외 서비스하는 겁니다. 저희가 이제 국내 공적 조직의 비즈니스를 대행해 주는 것이 있는데요. 대표적인 게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입니다. 뭐냐 하면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해외 노동자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데 저희가 17개국을 대상으로 각국의 커스터마이징을 해서 한국어를 교육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2년째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종학당 같은 경우도 온라인 세종학당은 저희가 이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지난해만 도합 18만 명 정도의 외국인을 저희 플랫폼으로 학습을 시켰습니다.
그게 이제 하나가 있고요. 올해서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가는 것은 정부 단위 이것도 정부 단위의 산업 산업인데요.
네 그 ODA 펀드를 이제 코이카로부터 지원을 받아서 베트남이 몇 년 전서부터 한국어가 제1 외국어가 됐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한국어 선생님을 찾기가 되게 어려운데 저희 플랫폼을 통해서 한국어 선생님과 연결해 주고 그다음에 AI나 AI 조교 에이전트를 통해서 자기가 스스로 대화 한국 사람하고 대화하는 것처럼 그렇게 하는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올해부터 시작을 합니다. 이미 시작이 됐습니다. 그리고 우즈베키스탄도 마찬가지로 대학 사범대학에 저희 플랫폼을 쓰게 되고요. 그리고 민간 기업과의 계약을 통해서 저희 것들을 이제 프랜차이즈를 대행 운영해 주면서 수익 셰어하는 모델 이런 식으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Q. 비상교육의 AI 교육 어디까지 왔는지?

▶ 그냥 자유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업종별로 저희가 훈련을 따로 시켰습니다.
그래서 제조업 한국어 서비스업 한국어 농업 한국어 임업 한국어 수산업 한국어 그렇게 해서 외국인 노동자가 들어와서 일을 할 때 자기 분야의 한국어를 충분히 연습하고 현장에 투입할 수 있도록 지금 저희가 튜닝을 다 끝내고 서비스를 이미 하고 있습니다.
그게 이제 첫 번째고요. 또 이 모델을 기본으로 해서 영어로도 다 바꿔서 영어는 저희가 개발한 교재들을 다 학습을 시켜서 수업이 끝나면 바로 오늘 배운 걸 가지고 AI와 자유롭게 대화를 하고 응답 속도도 굉장히 빠릅니다.
거의 사람하고 대화하는 거하고 별 차이 없게 그렇게 이제 만들었고요. 선생님이 지금 방송하는 것처럼 이렇게 선생님이 화상을 통해서나 아니면 수업에서 자신의 강의를 녹음 혹은 녹화를 하게 되면 그 내용이 STT 스피치 투 텍스트로 전환이 돼서 AI가 바로 학습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자기가 만든 자료를 집어넣게 되면 선생님이 만든 자료와 강의 내용이 혼합이 되고 이것이 AI의 훈련이 돼서 학생이 나중에 물어볼 때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을 기반으로 그 답변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제 학생들이 집중하게 되겠죠. 그리고 그걸 또 바탕으로 선생님이 강의했던 부분을 밑에서 다시 추천을 해 줍니다. 그러면 들었던 강의이기 때문에 한 번 다시 그 부분만 보게 되면 기억이 빠르게 재생이 될 거고요. 그다음에 문제를 또 자동으로 생성을 해서 학생들한테 이 강의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를 했는지 시험을 바로 자동으로 보고 그리고 나중에 평가까지도 해 주는 시스템입니다.

Q. 에듀테크 플랫폼, 올비아는 무엇?

▶ 이름에 설명이 다 들어 있습니다. 올비아 올비아 모든 게 통한다죠 학습과 관련된 모든 것들은 통하게 된다 저희 플랫폼에서 그리고 이제 부재로 달린 게 AI 파워드 에듀테크 플랫폼이라고 저희를 부재로 글로벌하게 이름을 좀 적어봤습니다.이게 플랫폼 비즈니스는 여러분 뭐 익숙하신 카카오 그다음에 쿠팡 이런 것들이 다 플랫폼 비즈니스죠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해 주는 이러한 것들이 플랫폼의 핵심인데 저희 같은 경우는 이제 학습자와 학생 학생 학습자와 그다음에 이제 선생님을 연결해 주는 플랫폼이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이 플랫폼을 통해서 온라인 오프라인 어떤 수업 형태라도 다 가능하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면 저희 같은 경우는 이제 수업에 가장 필요한 요소 첫 번째가 LMS 러닝 매니지먼트 시스템이라고 수업 전체를 관리하는 시스템이 있고요. 전 세계를 연결해 주는 화상 솔루션이 붙어 있습니다.그리고 각종 AI를 계속 붙이고 있습니다. 그 안에 데이터를 분석해서 최적의 서비스를 줄 수 있도록 그리고 잘 만들어진 이러닝 콘텐츠가 있고요.그다음에 잘 만들어진 디지털 솔루션 이런 것들이 또 생태계를 구성하면서 타 회사의 솔루션도 저희 플랫폼에서 쓸 수 있도록 앱처럼 그렇게 되니까 원스톱으로 어떤 종류의 교육이든지 가능할 수 있도록 만든 생태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에듀테크 플랫폼, 올비아에 대한 반응은?

▶ 지금 이제 며칠 전에 저도 굉장히 반갑기도 하면서 아 이게 빅테크 기업들이 굉장히 무섭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일론머스크가 이제 100만 개의 위성을 띄운다고 그래요.100만 개 숫자에 진짜 압도가 되는데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 통신 업체들 이제 비상 걸리는 거죠.네 언제 어디서든 뭐 설악산 위에서건 베트남의 산골이든 몽골이든 몽골의 고비 사막이든 이런 데서 다 인터넷 액세스가 된다라는 얘기 그러면 그 위에서 한번 생각해 보시면 저희 플랫폼이 전 세계에 이제 확산이 되면 몽골 초원에 있는 학생도 AI를 배울 수 있습니다.그렇죠 네 그리고 필리핀 섬에 고립돼 있는 애들도 안테나 하나 세우고 저희 거에 접속을 하게 되면 한국어를 AI와 함께 동영상과 함께 또 한국 사람과 함께 배울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저희가 이제 지난해 같은 경우에 한 정부 자금 한 15억 정도를 이제 그 사업을 수주를 해서 가르친 사람의 수가 이제 온라인 세종학당 같은 경우는 12만 명이 넘었습니다. 그러면 1억 원당 1만 명 정도를 가리키는 거예요.1억 원당 1만 명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오프라인 시스템이 있을까요? 없죠?  그러면 이제 교육을 배우는 것이 드라마틱하게 비용이 줄어들 겁니다. 그리고 교실의 경계가 물리적인거나 시간의 경계가 아니라 이게 깨지면서 전 세계 파이널 골은 전 세계가 하나의 교실처럼 움직일 수 있는 거죠.

Q. 베트남 등 해외에서의 활동은 어떤지?

▶ 저희가 첫 번째 코이카와 함께 했던 IBS 사업은 정말 성공적이었죠.저희가 이제 목표치를 정하고 그 프로젝트를 5년 동안 수행을 했는데 목표치의 한 300% 이상의 성과가 났습니다.그러니까 정부하고 우리는 어느 정도의 인원을 가르치고 몇 개 학교에 보급하고 예를 들어서 베트남에 한국어 학과가 개설된 게 56개 대학 정도가 됩니다.절반 이상이 저희 거였습니다. 예 그 정도 됐으면 이제 한국어 교육은 베트남에서 한국어 교육은 비상 교육 을 안 쓰면 안 된다 정도가 됐고요.이제 그것이 어디까지 지금 확장이 되고 있냐면 it 인력에 대한 it 교육과 한국어 교육 그러니까 이제 직무 교육 이제 과거에 그냥 한국말 하는 정도가 아니라 한국어를 통해서 자기 직무까지도 해서 한국 기업에 취직해서 한국인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수준의 그런 교육 프로그램도 저희가 수주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가지고 큰 대기업도 저희 조선소나 아니면 이런 데도 이제 외국인 노동자들의 그런 학습을 위해서 저희 플랫폼을 쓰고 있고요.그리고 이번에 우즈베키스탄 같은 경우는 선생님들을 키우는 사범대학교에 들어갑니다.네 그래서 선생님들 첫해 이제 가장 역사가 오래된 니자믹 사범대학교에서 이제 첫 저 사용을 하게 되고 그다음에 13개 전체 사범대학교에 확산을 시킵니다.한국어 그런데 저희는 한국어로 먼저 그 시작을 한 것은 마치 나무에 못을 박을 때 뾰족한 부분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전 세계에서 가장 경쟁이 없는 그리고 한국이 무조건 1등 할 수밖에 없는 학문 분야는 한국어입니다.저희가 옥스퍼드나 케인 브리치하고 경쟁하는 게 아니라 저희는 우리나라에서 1등 하면 전 세계 1등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 10여 년 전에 저희가 한국어가 굉장히 확산되리라고 생각을 했고 그때서부터 준비해서 이제는 한국어에서 이제 내놓으라 하는 이런 비즈니스를 하게 됐고 그걸 또 이제 확산을 해서 다른 교육 플랫폼이 일단 한 번 깔리면 거기에 영어를 붙여도 되고 수학을 붙여도 되고 그러니까 이제 점점 더 확산이 될 겁니다.

Q. 각 나라별로 교육격차 극복은 어떻게?

▶ 그러니까 네 어 그래서 저희가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제 특허를 딴 기능들이 있습니다.네 첫 번째가 자동 이러닝 생성 솔루션이고요. 네 자동 이러닝 생성 솔루션은 저희가 어떤 콘텐츠들을 제공을 하더라도 결국 그 나라에서 그 콘텐츠를 가리키는 것은 그 나라 선생님들입니다.그러면 저희가 베트남에 공급을 했을 때 베트남 선생님들이 자기네 나라 말로 이제 베트남어로 가르쳐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베트남 선생님이 강의한 강의를 이러닝으로 바로 전환해 주는 솔루션이 필요했었습니다.그래서 저희가 그걸 만들었고 단추만 누르면 선생님과 선생님의 얼굴과 선생님이 지금 강의하는 콘텐츠가 자동으로 편집돼서 이러닝 콘텐츠로 딱 떨어지게 되고, 그리고 그 이러닝 콘텐츠로 떨어진 것이 AI로 다국어를 인식할 수 있는 AI로 인식이 되면서 학생들한테 그 나라 말로 설명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을 지금 완성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어떤 나라의 교육 콘텐츠나 교육 언어라도 저희가 그 벽을 넘을 수 있게 기본적인 인프라는 만들어 놨고요.그다음에 이제 시장에 접근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선진국 같은 경우는 거기에 있는 주도하는 메이저 업체들하고 저희가 계약을 추진하고 있고요.지금도 이제 협상을 진행하고 있고 어 개도국 같은 경우는 ODA나 아니면 월드뱅크 같은 펀드를 통해서 국가 차원의 교육 부문의 발전 그 자금들을 저희가 이제 어 이용을 해서 저희가 코이카를 통해서 베트남에 간 것도 마찬가지 사례입니다. 그런 식으로 이제 시장을 2개로 크게 나눠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Q. ’K-에듀’가 글로벌에서 성공하기 위한 정부의 지원은?

▶ 지금 문제는 뭐냐 하면 플랫폼입니다. 우리가 구글이 전 세계를 다 장악을 했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는 네이버나 다음이 있기 때문에 그나마 버티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넷플릭스가 다 장악을 했는데 우리는 거기에 못 미치지만 어쨌든 자체적인 OTT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교육 분야도 지금 이제 외산 플랫폼들이 교육 현장에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교육 주권은 플랫폼은 태생적으로 그 안에 많은 데이터들이 쌓이게 되어 있습니다.그러면 학생의 학습 이력이라든가 여러 가지 학사 관련된 사항들이 쌓이게 되는데 그거를 이제 구글한테 구걸해야 됩니다. 그렇죠 그렇게 되면 교육부가 주체적으로 과연 그렇게 협상을 해 갖고 그걸 받아낼 수 있는지 저는 힘들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렇게 되니까 교육에서 특히 교육 에듀텍 플랫폼에서 경쟁력을 잃게 되면 저는 이건 바로 교육 주권의 상실 AI 주권의 상실로 이어진다고 생각이 되고 정부에서 지금 월드베스트 모델 등 AI의 발전을 위해서 굉장히 애를 쓰시는데 AI를 잘 활용하고 그것을 자기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잘 활용할 수 있는 학생들을 키우는 것 그것에 대해서는 지금 별다른 뚜렷한 계획이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정부와 그리고 기업들한테 좀 요청드리고 싶은 거는 에듀텍 분야도 정부는 가이드만 살짝 주시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고 기업들의 폭발하는 창의성을 k에듀텍을 만드는 원동력으로 삼으시면 기업도 윈 정부도 정책 목표를 달성하고 학생들이 최종 수혜자 그리고 우리나라의 소프트 파워가 전 세계로 확장되는 데 굉장히 큰 역할을 하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Q. 비상교육의 글로벌 성과는?

▶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해서 이해도가 있으신 분들은 아마 대부분 공감하실 텐데요. 플랫폼은 초기에 인프라를 구축하고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굉장히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게 이제 지난 몇 년 동안 최선을 다해서 만들고 많은 특허를 내고 심지어 또 저희가 이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제 kci 같은 논문도 이제 여러 건 발표를 하면서 기초 체력을 다져왔습니다.
그리고 이걸 기반으로 올해 이제 원년이라고 플랫폼의 확산의 원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한국어와 플랫폼 분야에서 한 50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는데 플랫폼은 일단 시장에서 뿌리내리고 난 다음에 이렇게 기하급수적인 상승이 플랫폼 기업들의 일반적인 속성입니다.그래서 그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올해 최대한 국내 해외에 인프라를 깔고 그다음에 이런 것을 기반으로 더 폭발적인 매출을 낼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 저희 회사 비상교육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는데요.전 세계의 모든 학습자들이 어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원할 때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는 네 그리고 교육의 격차 배리어드를 낮추면서 전 세계가 하나의 교실로 만들어질 수 있는 것 그것이 이제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그래서 지금 많은 나라 제가 하나만 좀 사례를 말씀하시죠.제가 이제 뭉클했던 사건이 있었는데 그 이제 계엄 선포되고 나서 며칠 있다가 몽골에 있는 저희 파트너한테 연락이 왔습니다.아 대한민국은 높은 성숙도와 교육도를 가진 국민들에 의해서 민주주의가 지켜지는구나 그래서 자기도 몽골을 높은 교육 수준을 가진 국민들로 만드는 데 헌신하고 싶다라는 메시지를 저한테 보내와서 되게 감동을 받았습니다.그래서 세상이 좀 더 좋아지기 위해서 여러 가지 정치적 변화 경제적인 변화도 있지만 많은 사람이 더 많이 교육의 기회에 가질 수 있고 새로운 정보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면 보다 좋은 사회로 가는 데 토대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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