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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건설산업,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분양 착수…분양가상한제 적용

  • 오래 전 / 2026.03.26 1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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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69가구 공급
전용 84㎡ 단일평형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투시도 [사진=동양건설산업]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투시도 [사진=동양건설산업]

동양건설산업이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견본주택을 오는 27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은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신도시 AA36 블록에 지하2층~지상 최고 24층·7개동·전용 84㎡ 단일평형·총 569가구 등으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297가구 ▲84㎡B 272가구로 구성되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분양은 내달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순으로 청약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이어지는 14일이며, 정당계약은 4월27일~ 5월1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조건은 인천시 또는 서울·경기도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 충족 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만 19세 이상이면 유주택자, 세대주가 아니어도 청약할 수 있고 실거주 의무가 없다. 비규제단지로 주택담보대출비율 (LTV) 최대 70%가 적용되며, 5월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이후에도 양도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입주예정일은 2028년 7월이다.

이 단지는 전가구 남향 위주의 판상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실내는 타사 대비 약 1.4배 넓은 6m 광폭거실과 다양한 수납공간을 갖춘 와이드 특화평면으로 설계돼, 개방감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실내골프연습장∙피트니스클럽∙작은도서관∙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주차공간도 가구당 약 1.41대로 계획됐다.

이어 역세권 단지로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호수공원역과 신검단중앙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두 역을 환승역으로 전환을 검토 중이며, 신검단중앙역은 서부권 광역급행철도(가칭 GTX-D)와 서울지하철 5호선 환승역으로도 계획돼 있어 향후 인천은 물론 서울 주요 도심까지의 접근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시설도 들어설 전망이다. 오는 2028년 검단7초·검단3중이 단지 인근에 개교 예정으로 개교 시 도보권 통학이 가능하다. ‘인천 백년이음도서관’과 인천유일 고고학 전문 박물관인 ‘검단신도시 박물관 (가칭)’ 등 문화·교육시설도 인접하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는 업무지구와 커낼콤플렉스가 조성될 예정으로, 주거와 비즈니스·여가가 어우러진 중심생활권이 형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은 역세권 입지와 교육 ·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춘 단지로, 분양 전부터 문의가 꾸준히 이어질 만큼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은 단지”라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분양가도 합리적으로 책정된 만큼 높은 청약경쟁률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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