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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영통역 우미 린' 4월 분양 개시…총 305실

  • 오래 전 / 2026.03.25 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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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 핵심 인프라 탑재
무주택 유지 가능
영통역 우미 린 조감도 [사진=우미건설]
영통역 우미 린 조감도 [사진=우미건설]

우미건설이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에 공급하는 ‘영통역 우미 린’을 오는 4월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영통역 우미 린’은 지하 5층~지상 29층, 2개 동, 전용면적 76~119㎡P 총 305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6㎡ 26실 ▲84㎡ 123실 ▲119㎡ 152실 ▲119㎡P 4실로 구성됐다.

이 단지는 고급 마감재와 펜트하우스 설계를 도입해 프리미엄 주거 공간으로서의 상품성을 극대화했다. 

이어 4Bay 판상형 구조(84㎡A 등)와 개방감을 극대화한 타워형 2면 개방 구조(119㎡B 등)를 조화롭게 배치해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아파트 전유물로 여겨지던 와이드형 드레스룸, 넉넉한 복도·현관 팬트리 등을 비롯해 동선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주방 직통 '워크인 광폭 팬트리'까지 도입해 실생활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또 일반 신규 분양 아파트에서는 유상 옵션인 시스템 에어컨, 거실 아트월(일부 타입 양면) 등을 기본 품목으로 무상 제공해 실수요자들의 실질적인 자금 부담을 대폭 낮췄다.

‘영통역 우미 린’은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돼 아파트 대비 청약 조건이 자유롭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당첨자는 100% 추첨제로 선정한다.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아 향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자격을 유지할 수 있고 재당첨 제한도 적용받지 않는다.

이에 더해 아파트는 대출 규제가 까다롭지만, 오피스텔은 LTV를 최대 70%까지 적용받을 수 있는 데다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가 없어 자금 마련 부담이 적고 실거주 의무도 적용되지 않는다.

분양 관계자는 "영통역 우미 린은 영통 중심의 완성된 인프라를 입주 즉시 누릴 수 있고, 청약 문턱까지 낮아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이 높다"며 "아파트를 완벽히 대체하는 특화 설계까지 갖춰 분양 전부터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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