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대세는 'AI'...2차 랠리 임박
-
무료바닥권 주가 턴어라운드 임박 종목
-
무료5/27일 무료추천주
-
무료하반기부터 해외시장 본격 모멘텀 터지는 대박주는?
-
무료신약 흥행, 매출 급증! 주가 탄력은 덤!
-
무료관세 무풍지대에 있으면서 방산 관련 국산화를 시킨 재료가 2개나 있는 기업???? #웨이비스
-
무료주가 턴어라운드 가속 예상...추세적 주가 흐름 상승초입 국면
-
무료현대무벡스
-
무료[19.81%상승, 공략종료]AI산업에 필수적인 전력! 이재명후보에 에너지믹스 수소 관련주! #에스퓨얼셀
-
무료트럼프 장남에 해군성 장관까지 온다!! K-조선 부각! 방문하는 조선소에 필수 자제 납품하는 기업! #케이프
-
무료[8.96%상승, 공략종료]SK USIM 해킹 사태!! 양자내성암호 기반 eSIM 상용화 부각 #아이씨티케이
-
무료2차전지 시장 독보적 기술력 보유
-
무료인벤티지랩을 시작으로 비만치료제 모멘텀 시작~ 급등주는?
-
무료지원 정책 날개 달고 반등 가능성 농후
-
무료정부 28조 청년 일자리 정책 수혜 기대감 #플랜티넷
![2025년 대단지와 중소단지 청약 비교표 [사진=부동산R114]](/data/file/news/266001_242388_3943.png)
중소단지보다 1000가구 이상 대규모 단지에 청약이 집중되는 가운데 '똘똘한 한 채'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경제적 이점, 높은 주거 만족도, 불확실한 상황 속 가치 확보 등이 이유라는 분석이 나온다.
1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1000가구 이상 대단지의 경우 전국에서 총 54개 단지가 분양해 총 38만8128명이 청약했다. 단지당 평균 약 7188명이 접수한 것이다. 반면 1000가구 미만 단지의 경우 총 186개가 분양해 33만1613명이 접수했다.
분양 단지 수는 3배 이상 많지만 청약자는 오히려 적다. 1000가구 미만 단지 평균 청약자는 약 1783명으로 대단지와 약 4배 차이다. 청약시장의 대단지 쏠림 현상은 전년보다 더욱 뚜렷해졌다. 2024년에는 대단지 총 65개가 분양해 단지당 평균 1만69명이 청약했다.
하지만 1000가구 미만 단지는 232개가 분양, 평균 3815명이 청약해 약 2.6배 차이에 그쳤다. 아파트 공급이 전반적으로 크게 줄어들면서 대단지의 희소성이 더욱 커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수요 선호도는 여전히 높지만 공급이 감소하며 쏠림 현상이 심화됐다는 설명이다.
업계 관계자는 “대규모 단지는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이 풍부해 주거 만족도가 높고, 가구 수가 많은 만큼 관리비 분담 비율이 낮아 경제적 이점도 크다”며 “특히 요즘처럼 시장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시기일수록 검증된 규모를 갖춘 단지를 통해 자산 가치를 확보하려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흐름을 증명하듯 올 상반기 전국적으로 1000가구 이상 규모의 대단지 공급이 예정돼 있다. 태영건설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일원에서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을 5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하 2층~지상 33층, 총 12개 동, 전용 39~84㎡ 총 1250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GS건설은 4월 대전 도안신도시에 ‘도안자이 센텀리체’를 분양할 예정이다. 도안지구 26블록과 30블록에서 총 2293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1780가구다. 대우건설은 충청남도 천안시 업성동에 ‘업성 푸르지오 레이크시티’를 이달 분양하고 있다. 1·2블록 총 1908가구 대단지다.
- 이전 글| 산업/재계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주군에 성금 5억원 기탁…취약계층 지원2026.03.19
- 다음 글| 산업/재계 | KAI 김종출 사장 취임…“One Team으로 재도약”2026.03.19
회원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