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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이 최근 14년간 사내 커뮤니케이션과 ESG 경영을 총괄해 온 박상영 사장(경영총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내실경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올해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박 대표는 안전환경 관리와 대내외 소통 경험을 기반으로, 단순한 경영자가 아닌 전략적 실행 중심 CEO로서 조직 혁신과 수익성을 강화한다는 방침. 업계에서는 박 대표의 리더십이 장기적 기업가치와 조직 내 효율성을 동시에 끌어올릴지 주목하고 있다.
◆ 검증된 내부 인재..."안정적 경영기반 확보"
박상영 사장의 CEO 선임은 외부 영입이 아닌 내부 인재 중심 전략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검증된 내부 인재를 중심으로 조직 안정성과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단기 성과보다는 장기적 내실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에 초점을 맞춘 경영 판단으로 평가되는 부분.
실제로 박 대표는 광동제약에서 14년간 언론, ESG, 법무, 감사 업무를 총괄하며 안전환경 관리와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왔다. 이는 CEO로서 조직을 운영할 때 의사결정의 신속성과 전략 실행력을 높이는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내부 인사 배치는 직원 신뢰와 조직 안정감을 확보하면서도, 전략적 변화 추진을 가능하게 하는 장점이 있다. 업계 관계자는 “박 대표는 내부 체계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어, 회사의 내실을 강화하면서 효율적인 경영을 실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결정은 광동제약이 안정적 조직 운영과 장기적 주주가치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메시지로도 해석되고 있다. 내부 검증된 인재 전면 배치는 단순한 승진을 넘어, 경영 전략 실행력 강화라는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광동제약 2인 각자대표 사진[왼쪽부터 최성원 대표이사 회장(전략·신사업·R&D총괄), 박상영 대표이사 사장(경영총괄)]](/data/file/news/261587_238151_1936.png)
◆ 소통형 CEO "조직 혁신, 수익성 강화" 강조
박상영 대표는 ‘내실경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경영 방침으로 설정하고 조직 혁신과 수익성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각자 대표인 최성원 회장이 중장기 전략수립과 신사업 발굴, R&D 혁신을 총괄하는 ‘미래 성장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박 대표는 신성장동력 발굴과 경영 효율성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기업가치를 높이는 전략을 펼치는 것. 특히 제품·마케팅·유통 구조 전반의 혁신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고, 회사 전반의 내실을 강화하는 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제약 부문에서 연구개발 강화와 신약후보물질 도입,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R&D 역량도 확대하고 있다. 최근 한국MSD와 성인용 21가 폐렴구균 백신 ‘캡박시브’ 공동 마케팅·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백신 사업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국내 독점 라이선스를 보유한 노안 치료제 ‘유베지(YUVEZZI)’가 FDA 승인을 받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보했다.
이는 최 회장이 그간 다져온 안정적인 경영 기반 아래, 전문 영역별 역할 분담을 통해 조직 효율을 높인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박 대표는 경영 전반에 투명한 소통과 정보 공유를 강화하며 조직 내 신뢰와 협업 문화를 확산시키고, 이를 통해 단순한 매출 성과를 넘어 장기적 주주가치 제고와 안정적 성장 기반을 동시에 구축하겠다는 계획. 소통형 CEO로서 박 대표의 리더십은 광동제약의 전략적 목표와 내실 강화 전략을 현실로 만드는 핵심 요소로 평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 대표는 지난 2011년 광동제약에 합류한 이후 홍보총괄 상무이사, 전무이사, 부사장(CSEO·위기관리위원장·커뮤니케이션실장)을 거쳐 최근 경영총괄 각자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
광동제약 합류 전에는 서울경제신문 기자로 활동했으며, 한국과학기자협회 부회장과 수도약품 총괄부사장을 역임했다. 또한 대한언론인회 공정보도심의위원회 공동대표와 한국광고주협회 뉴미디어위원장 등을 맡으며 언론·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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