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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 '병리과' 서울특별시장 표창·서울시의회 의장상 동시 수상

  • 오래 전 / 2026.02.06 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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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고대구로병원 병리과 윤지은 임상병리사, 김정분 기사장
▲(좌측부터) 고대구로병원 병리과 윤지은 임상병리사, 김정분 기사장

고대구로병원 병리과가 임상병리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과 서울시의회 의장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지난 1월 31일 개최된 ‘제64차 서울특별시 임상병리사회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고대구로병원 병리과 윤지은 주임임상병리사가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김정분 기사장이 서울시의회의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윤지은 주임임상병리사는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검사 체계 구축과 환자 안전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김정분 기사장은 오랜 기간 임상 현장에서 임상병리사의 권익 향상과 현장 중심의 전문성 강화 및 서울시의사회 주관 ‘외국인근로자 나눔진료’ 에 꾸준히 참여하여 임상병리사로서 사회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함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윤지은 주임임상병리사는 “이번 서울시장상 표창은 함께해주신 동료들과 병원 구성원들의 응원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임상병리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환자 진단과 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분 기사장은 “이번 수상은 서울시 임상병리사회 고려대학교 특별분회장으로서의 역량과 임상병리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진단과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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