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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천안·아산 찾아 현장 목소리 청취

  • 오래 전 / 2026.02.06 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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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목) 오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태연 이사장(가운데)이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라이콘타운에 방문해 전시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태연 이사장이 5일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라이콘타운과 공단의 천안·아산 센터에서 로컬창업가 육성 현장과 지역센터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 창업 인프라의 활용 현황을 살피고, 지역센터의 주요 업무 추진 상황과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태연 이사장은 라이콘타운에서 교육·체험공간, 공유 오피스, 코워킹스페이스 등 주요 인프라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입주기업의 제품 전시를 참관하며 공간 활용성과 지원 효과를 확인했다.  

라이콘타운은 지역 유휴자산을 활용하여 (예비)소상공인의 준비된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조성된 창업 지원 공간이다.  

인 이사장은 “라이콘타운은 지자체와 중앙부처가 힘을 합쳐 구축한 매우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지역의 소상공인이 창업하고, 스스로 혁신하며 성장할 수 있는 주요 거점 역할을 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에는 천안 및 아산센터를 방문해 센터 주요 업무 및 현안을 점검하고 직원 간담회를 진행하며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인 이사장은 “지역센터는 소상공인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기관을 대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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