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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진행

  • 1일 전 / 2026.01.14 1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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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 일원에 선보이는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은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 통장 유무, 거주 지역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강화된 가운데,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분양 조건이 주목받으며 견본주택 방문과 계약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 단지는 계약 시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계약 후 2차 계약금(500만원을 제외한 총 분양가의 5%)을 납부하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즉 계약 시 소액 자금으로 선호 동∙호수를 선점한 후에 준비 기간을 거쳐 계약금을 완납할 수 있어 급격한 자금 마련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을 시작할 수 있다.

아울러 6개월 전매제한으로 중도금 대출 체결 전 전매가 가능하고,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아, 실수요는 물론 투자 목적의 수요까지 유연하게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상품성도 우수하다. 전 주택형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BAY 판상형 구조 설계(일부 타입 제외)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주변보다 높은 단지 레벨을 통해 조망권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했다. 자연 경관과 어우러지는 세련된 라인과 입체감 있는 입면 디자인으로 푸르지오만의 고급스러운 외관 설계가 적용되며, 도시의 야경과 어우러진 옥탑 경관조명(일부 동)을 통해 고급스러운 스카이라인을 구현해냈다.

100% 지하 주차장 설계를 통해 지상에 차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했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놀이터 공간도 마련한다.

커뮤니티 시설은 스크린 골프, 골프클럽, 피트니스 클럽, GX 클럽, 샤워실 등을 갖춘 ‘스포츠 존’과 그리너리 카페(작은도서관), 공유오피스, 독서실, 주민회의실 등이 마련된 ‘커쳐, 에듀 존’, 어린이집, 다함께 돌봄센터, 시니어클럽(경로당)이 있는 ‘케어 존’ 등으로 구성된다.

전 주택형에 안방 드레스룸과 현관 창고가 마련되며 전용면적 80㎡A, 84㎡A‧C‧D타입의 경우 알파룸이, 전용면적 84㎡B‧E타입의 경우 팬트리가 있어 수납공간이 넉넉하다. 또한, 전용면적 134㎡A‧B‧C 3가지 타입의 펜트하우스도 공급된다.

SK하이닉스 일반산단과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이 인접해 있어 향후 직주근접이 가능할 예정이다. 

주변 교통 환경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용인시청에 따르면 ‘세종포천고속도로 동용인 나들목(IC, 가칭)’ 설치사업이 타당성 조사가 통과된 데 이어 지난 12월 12일 용인특례시의회를 통과했다. 동용인IC는 북용인IC와 남용인IC 사이의 양지 졸음쉼터 인근에 신설되며 2028년 착공, 2031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분양 관계자는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단계별 계약금 구조, 브랜드 프리미엄을 모두 갖춘 단지'라며, “초기 부담을 낮춘 조건에 대한 관심이 높아 예상보다 빨리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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