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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 주관 '2026 Emerging AI+X Top 100' 3년 연속 선정

  • 2일 전 / 2026.01.13 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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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이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AIIA)가 주관하는 ‘2026 Emerging AI+X Top 100’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Emerging AI+X Top 100’은 인공지능(AI) 기술과 다양한 산업(X)의 융합을 통해 미래 혁신을 주도할 대한민국 대표 AI 유망기업 100곳을 선정하는 제도다. 모빌리티, 제조, 헬스케어 등 산업 분야와 함께 이미지·비디오 처리, 자연어 처리, AI 플랫폼 등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을 선정한다.

스트라드비젼은 Image/Video Processing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Emerging AI+X Top 100’에 이름을 올리며, AI 기반 이미지·비디오 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한 영상 인지(Perception) 기술 경쟁력과 기술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이미지·비디오 인식 및 분석 기술은 제조, 헬스케어, 모빌리티, 금융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는 핵심 AI 기술로, 단순한 시각 정보 인식을 넘어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경과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해당 분야의 기업들은 주요 사물 및 행동 감지, 제품 외관 검사, 안면 인식 기반 사용자 인증 등 다양한 목적에 맞는 솔루션을 개발·제공하고 있다.

스트라드비젼은 이러한 기술 흐름 속에서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AI 기반 이미지·비디오 인식 기술을 고도화해 왔다. 스트라드비젼의 ‘SVNet’은 카메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량 주변 환경을 보다 정밀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영상 인지(Perception) 기술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 시스템의 안전성과 신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스트라드비젼은 현재 자동차 산업에 집중하면서도, 향후 다양한 카메라 기반 환경에서 요구되는 영상 인지 기술로의 확장이 가능한 기술적 기반과 잠재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스트라드비젼 김준환 대표는 “3년 연속 ‘Emerging AI+X Top 100’에 선정되며, 영상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량 환경 인지 기술로서의 경쟁력과 기술 완성도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자동차 산업에 집중해 SVNet의 성능과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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