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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저출생 극복 ‘아기뱀적금’ 완판

  • 7일 전 / 2026.01.08 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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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해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의 판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아기뱀적금은 뱀띠 해를 맞아 지난해 4월 선보인 1년 만기 정기적금 상품으로, 저출생 문제 대응을 위한 사회공헌 취지로 기획됐다. 해당 상품은 5만 계좌 한도로 출시됐으며, 판매 계좌 수가 일정 수준에 도달할 경우 조기 종료되는 구조로 운영됐다.

판매 결과 아기뱀적금은 총 4만 9803계좌가 가입되며, 전체 한도의 대부분이 소진된 상태에서 판매가 종료됐다. 새마을금고 측은 높은 가입률을 기록하며 상품이 빠르게 시장의 관심을 끌었다고 설명했다.

새마을금고는 앞서 2023년과 2024년에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금융상품을 연이어 출시한 바 있다. 당시 각각 깡총적금과 용용적금을 통해 수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하며 사회공헌형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2026년에도 출생아 지원과 지역상권 활성화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며 “지역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지속가능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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