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건설/부동산
  • 공유링크 복사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 분양 돌입

  • 7일 전 / 2026.01.08 14:49 /
  • 조회수 8
    댓글 0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 단지 조감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 단지 조감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한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가 오는 9일 견본주택을 열고 임차인 모집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오송역현대지역주택조합이 민간임대 형식으로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24개 동, 총 2094가구 규모의 대단지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공급분은 4베이 3룸의 판상형 구조를 갖춘 전용면적 59㎡ 501가구가 대상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우선공급 형태로 전체 물량의 60%(301가구)를 공급하고,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40%(200가구)를 일반공급 한다. 동호추첨 방식은 무작위 전산 시스템을 활용해 100% 추첨제다.

청약 일정은 12일 우선공급 접수, 13일 우선공급 당첨자발표, 16일 일반공급 접수 21일 일반공급 당첨자 발표 순이다. 당첨자 계약은 25일~ 29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청약조건은 임차인 모집공고일 기준 대한민국 국적의 청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혼부부, 오송역현대지역주택조합 조합원, 청주시 거주자 등 공급유형에 따라 청약 자격 및 유의사항이 상이하며, 자세한 사항은 청약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는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 가입이 의무화된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되어 보증금 미반환 우려가 없다. 최대 10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고 임대료 상승률도 연 5% 이내로 제한돼 주거 비용 부담을 덜었다. 취득세, 재산세 등 세금 부담도 없다.

단지 도보권에 위치한 KTX·SRT 오송역을 이용하면 서울 수서까지 4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다. 청주IC와 서세종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진입도 편리하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