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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건설부문, 2026년 ‘중대재해 ZERO’ 선포식 열어

  • 8일 전 / 2026.01.07 1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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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건설부문 성낙원 대표이사(오른쪽 일곱 번째)가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SM그룹 신촌사옥에서 열린 2026년 중대재해 ZERO 선포식을 마치며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올해 9년 연속 증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결의와 함께 지난해 안전보건 최우수 현장 등에 대한 포상도 이뤄졌다. [사진=SM그룹]
SM상선 건설부문 성낙원 대표이사(오른쪽 일곱 번째)가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SM그룹 신촌사옥에서 열린 2026년 중대재해 ZERO 선포식을 마치며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M그룹]

SM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 SM상선 건설부문은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SM그룹 신촌사옥(본사)에서 2026년 중대재해 ZERO(0) 달성을 위한 선포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새해 시무식과 함께 진행된 이번 선포식에는 성낙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9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과 안전보건경영체계 고도화 등을 다짐했다. 

SM상선 건설부문은 매년 선포식을 개최해 당해의 안전보건 관련 사업방향과 중장기적 목표를 대내외에 공표하고, 이 같은 경영방침이 전사에 뿌리내리도록 힘써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안전보건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최우수 현장에 대한 표창 수여와 1천만원 상당의 포상금도 지급됐다. 

성낙원 대표이사는 “지난해까지 8년 연속 중대재해 ZERO를 달성해온 경험과 노하우를 앞세워 현재 운영하고 있는 안전보건경영체계가 올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며 “협력사 안전보건 역량 강화와 사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시도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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