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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300억원 유상증자…”안정적 운영 기반 마련”

  • 10일 전 / 2026.01.05 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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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은 3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 확충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중장기적인 경영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결정이다.

유상증자는 보통주 60만주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증자 방식은 주주배정 방식이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5만원으로 결정됐다. 이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은 총 300억원으로, 전액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회사는 자본 여력 확충을 통해 경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페퍼저축은행은 단계적인 자본 관리를 통해 경영 기반을 강화해 왔으며, 이번 증자 역시 이러한 기조의 연장선에 있다. 페퍼저축은행 관계자는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본 확충"이라며 "지속 가능한 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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