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대세는 'AI'...2차 랠리 임박
-
무료바닥권 주가 턴어라운드 임박 종목
-
무료5/27일 무료추천주
-
무료하반기부터 해외시장 본격 모멘텀 터지는 대박주는?
-
무료신약 흥행, 매출 급증! 주가 탄력은 덤!
-
무료관세 무풍지대에 있으면서 방산 관련 국산화를 시킨 재료가 2개나 있는 기업???? #웨이비스
-
무료주가 턴어라운드 가속 예상...추세적 주가 흐름 상승초입 국면
-
무료현대무벡스
-
무료[19.81%상승, 공략종료]AI산업에 필수적인 전력! 이재명후보에 에너지믹스 수소 관련주! #에스퓨얼셀
-
무료트럼프 장남에 해군성 장관까지 온다!! K-조선 부각! 방문하는 조선소에 필수 자제 납품하는 기업! #케이프
-
무료[8.96%상승, 공략종료]SK USIM 해킹 사태!! 양자내성암호 기반 eSIM 상용화 부각 #아이씨티케이
-
무료2차전지 시장 독보적 기술력 보유
-
무료인벤티지랩을 시작으로 비만치료제 모멘텀 시작~ 급등주는?
-
무료지원 정책 날개 달고 반등 가능성 농후
-
무료정부 28조 청년 일자리 정책 수혜 기대감 #플랜티넷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 [사진=삼성전자]](/data/file/news/257180_233933_157.jpg)
삼성전자는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DS부문장)과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각각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DS(반도체)와 DX(디바이스경험) 부문의 사업 특성과 경영 환경이 서로 다른 점을 고려해 임직원들에게 보다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부문별 신년사를 별도로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전영현 DS부문장은 신년사에서 삼성전자의 차별화된 반도체 경쟁력을 강조하며 AI 시대 기술 리더십 강화를 주문했다.
전 부회장은 “삼성전자는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패키징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라며 “전례 없는 AI 반도체 수요에 고객과 함께 대응하며 AI 시대를 선도하자”고 밝혔다.
특히 최신 AI 기술과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한 반도체 특화 AI 솔루션을 설계·연구개발(R&D)·제조·품질 전반에 적용해 기술 혁신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부회장은 HBM4를 언급하며 “고객들로부터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메모리는 근원적 기술 경쟁력을 반드시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파운드리 사업에 대해서도 “본격적인 도약의 시기에 진입했다”며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과 창출을 주문했다.
아울러 “고객의 눈높이가 곧 우리의 기준”이라며 제품 중심에서 고객 지향 중심으로의 전환을 강조했고, 준법 경영과 환경·안전의 중요성도 재차 언급했다.

노태문 DX부문장은 신년사를 통해 AX(AI Transformation)를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AI 기반의 전사적 혁신을 강조했다.
노 사장은 “DX부문의 모든 디바이스와 서비스 생태계에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며 “AI 전환기를 이끄는 선도기업으로 도약하자”고 밝혔다.
그는 AX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사고방식과 업무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과정”으로 규정하며,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을 통해 속도와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역량과 기술력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강력한 무기”라며 압도적인 제품 경쟁력과 위기 대응력을 통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장 변화에 대한 실시간 대응, 빠른 실행력과 도전을 장려하는 조직 문화 정착도 주문했다.
노 사장은 끝으로 “준법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AX를 통해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2026년을 한 단계 도약하는 해로 만들자”고 말했다.
- 이전 글| 산업/재계 | [신년사] 셀트리온 그룹, 서정진 회장 "28년까지 3개년 동안 퀀텀 리프 위한 혁신 강조"2026.01.02
- 다음 글| 산업/재계 | [신년사]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본원적 경쟁력을 초격차 수준으로 끌어올리자”2026.01.02
회원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