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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LH단지에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시범 도입  

  • 23일 전 / 2025.12.24 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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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봉 LH 공공주택전기처장(왼쪽)과 박광호 한화 건설부문 건축지원실장(오른쪽)이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EV에어스테이션’의 시범도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
최한봉 LH 공공주택전기처장(왼쪽)과 박광호 한화 건설부문 건축지원실장(오른쪽)이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EV에어스테이션’의 시범도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한화 건설부문]

한화 건설부문은 LH와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첫 시범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상남도 진주시 LH 본사에서 23일 진행된 협약식에 박광호 한화 건설부문 건축지원실장과 최한봉 LH 공공주택전기처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한화 건설부문이 개발한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EV 에어스테이션’의 LH단지 시범도입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과천 S11BL 행복주택과 대구연호 A2BL 아파트 단지에 처음으로 설치 예정이다. 

‘EV 에어스테이션’은 국내 최초로 천장에서 커넥터가 자동으로 내려오는 전기차 충전시스템으로, 지능형 전력분배 기술을 적용해 하나의 충전기로 3대의 차량을 동시에 충전한다.
 
해당 모델은 ▲ 화재감지 센서 ▲ 화재감지 카메라 ▲ 배터리-충전기 정보 교환이 가능한 PLC(Power Line Communication) 기능이 탑재돼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화재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게 된다.

한화 건설부문 박광호 건축지원실장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해 스마트 주거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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