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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평창 모나 용평 스키리조트서 ‘윈터 스릴’ 겨울 팝업 운영

  • 24일 전 / 2025.12.23 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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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평창 모나 용평 스키리조트서 겨울 시즌 맞이 ‘윈터 스릴’ 팝업 운영 [사진= 벤츠코리아]
벤츠코리아, 평창 모나 용평 스키리조트서 겨울 시즌 맞이 ‘윈터 스릴’ 팝업 운영 [사진= 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겨울을 맞아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모나 용평 스키리조트에서 겨울 레저 시즌에 맞춘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팝업 행사 ‘윈터 스릴(Winter Thrill)’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겨울을 대표하는 공간인 스키리조트에서 벤츠 고객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리조트 방문객들이 브랜드 및 차량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벤츠 코리아는 모나 용평 드래곤밸리 호텔 앞에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만을 위한 전용 공간 ‘메르세데스-벤츠 윈터 라운지’를 내년 2월 22일까지 운영한다. 이 프라이빗 라운지는 최대 100명까지 동시 수용이 가능하며, 벤츠 차량 키 또는 ‘메르세데스 미(Mercedes me)’ 애플리케이션 인증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 또한 겨울 레포츠를 즐긴 뒤 편안한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라운지에는 GLC, GLE, GLS 등 메르세데스-벤츠 주요 SUV 모델과 메르세데스-AMG CLE 카브리올레가 전시돼, 레저 라이프 스타일과 어울리는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직접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브랜드 감성을 반영한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 컬렉션 숍, 온라인 컨설팅 존을 비롯해 식음료(F&B) 서비스, 안마 의자, 보드게임, 도서 등 전 연령대의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편의 및 체험 요소를 갖췄다.

연말연시 시즌 분위기를 살린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24일과 25일, 31일과 1월 1일에는 ‘홀리데이 칵테일 나이트’를 진행하며, 매주 토요일에는 국내 누적 500만 관객을 모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F1® 더 무비’를 상영한다. 

스키광장에서는 GLE쿠페 및 G-클래스 차량 전시와 더불어 스키장을 배경으로 한 콘셉트 사진 촬영 및 SNS 이벤트 등 리조트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윈터 스릴 베이스 캠프’도 1월 18일까지 운영된다. 리조트가 위치한 발왕산 정상에는 메르세데스-AMG GT 55 4MATIC+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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