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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금투협회장에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 당선

  • 오래 전 / 2025.12.18 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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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금융투자협회장으로 선출된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가 18일 6층 금투협 기자실에서 당선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팍스경제TV]
제7대 금융투자협회장으로 선출된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가 18일 6층 금투협 기자실에서 당선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팍스경제TV]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가 제7대 금융투자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황성엽 대표는 18일 오후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열린 협회장 선거 2차 투표에서 득표율 57.36%를 기록했다. 결선에 함께 오른 이현승 전 KB자산운용 대표는 41.81%였다.

결선 투표까지 진행된 이번 선거는 1차 투표에서는 황성엽 대표가 43.40%, 이현승 전 대표가 38.28%, 서유석 현 금투협 회장이 18.2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황성엽 대표는 "당선의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낮은 자세로 겸손히 소통과 경청을 통해서 금투협이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7대 협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년 동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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